요추압박골절 후유장해와 후유장해진단서, 핵심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요추압박골절과 후유장해진단서,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이해하셔야 보험금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차근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요추압박골절의 구조
요추는 척추 관절 중 허리 부분입니다. 경추나 흉추보다 뼈가 크고 두껍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졌지만, 교통사고나 낙상 등 외부 힘이 가해지면 누구에게든 발생합니다. 골밀도가 높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압박률, 골절 형태, 환자 나이 등을 종합해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원칙은 보존적 치료입니다. 골절 형태가 나쁘면 수술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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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후유장해 평가가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수술 여부와 상관없이 후유장해를 청구하실 수 있고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추압박골절 이후 척추체 높이가 낮아집니다. 척추 측만증, 후만증, 전만증 등 후유증이 남습니다. 이는 모두 개인보험의 상해 후유장해에 해당합니다.
교통사고 장해 평가
교통사고는 개인보험 약관과 다른 기준을 적용합니다. 맥브라이드식 노동능력평가에 따라 보상합니다.
배요부에 해당하는 요추 1번은 요추 2~5번보다 높은 장해율이 적용됩니다(요추 29~32%). 이 차이를 모르시면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후유장해 평가 시점
후유장해란 충분한 치료를 받았지만 더 호전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상태입니다. 신경계, 정신계 장해가 아니라면 사고일로부터 6개월 후가 평가 시점입니다.
진단 주수 8주 기준으로 2~3개월이면 골유합이 이루어집니다.
비슷한 사례에서 보험금을 더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손해사정사가 개입하면 보험사 제시 금액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유장해진단서 — 여기서 결과가 갈립니다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에는 후유장해진단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발급이 쉽지 않습니다.
의사는 환자 치료가 목적입니다. 장해율이나 약관 적용에 따른 평가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으셨다고 끝이 아닙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측정 방식을 결정해야 합니다. 요추압박골절은 기형각 1~2도 차이로 보험금이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주치의로부터 엉뚱한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으시면 보험사는 이를 심사에 반영합니다. 한번 나온 결과를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장해진단서 발급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통해 대략적인 장해율을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보험분쟁조정센터, 손해사정사 김철기
저는 후유장해 보험금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다뤄왔습니다. 기형각 1~2도 차이가 수백만 원 차이를 만드는 현실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분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보험분쟁조정센터, 손해사정사 김철기에게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십시오. 가족의 일이라 생각하고 최소 비용으로 감액 없는 보험금을 지급받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